22/02/2010 : Recette du Dips de poulet 'ventres jaunes', sauce barbecue par Grégory.




시험판단기준 - 특선요리(chef), - Brunch
요리시간 45분




' 바베큐소스 닭고기 '   
친숙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바베큐소스 닭고기요리 ! 심플해보이지만 패스트푸드같은 느낌보다는, 집에서 간편하게 시켜먹을수있는 00치킨,ㅁㅁ치킨 보다는 '고급스러운 맛'의 바삭바삭한 닭고기요리이다. 



- 2~3인분을 위한 계량 ♡ * 레시피마다 계량이 달라요 :)
+ 닭가슴살 2쪽 
+ 콘푸레이크 25g 
+ 계란노른자 2 
+ 포도씨유 500ml
(소스만들기)
+ 케찹 6숟가락 
+ 백포도주식초 1숟가락


- 레시피♡
+ 닭가슴살을 약10cm정도 길이로 6개정도 잘른다 
+ 계란노른자풀은것에 닭가슴살을 담군후 꺼내어, 콘푸레이크 부순것에 뿌려준다
+ 튀김팬에 2cm정도 포도씨유를 부어 적당한 불(145°) 온도를 맞춘다 
+ 오일에 닭가슴살을 노릇해지고, 포크로 찍어보아 단단해질때까지 튀긴다.
+ 키친타올위에 튀긴닭가슴살을 놓아 기름기를 적당히 빼준다. 
+ 케찹과 백포도식초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 그릇에 보기좋게 담는다. 




<이 요리의 동영상 보기>
! 이 동영상에는 모든 조리과정이 소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TOP CHET 레시피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비싼 재료들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따라하기 보다는 
적절히 우리나라 재료를 대체해 퓨전스타일로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 이 요리를 만든, TOP CHEF 2010 후보 - 





Gregory
(그레고리), 29세 

CHEF A DOMICILE ET CONSULTANT EN GASTRONOMIE 미식가및조언자

;그레고리는 일반인이 참여하는 요리프로그램중에 하나인 “Dîner presque parfait, le combat des régions”(완벽한 저녁식사;지역별 대결편) 에서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창조성! 그는, 요리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나누고 싶어했다. 그는, 다른 참가자와 비교해서 기술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긴 했지만, 그만의 창조성으로 그것을 극복하며 바꾸었다. 그는, 그만의 레스토랑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요리를 알리고, 다시 오고싶은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어한다. 

*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그레고리는 한쪽 팔 없이도 요리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나의 인식도 바꾸어주었다.

그레고리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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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010 : Recette des brochettes de poulet marinées au blini par David Fricaud



시험판단기준 - 특선요리(chef), - Brunch
요리시간 75분
난이도(1-10) : 4



크레이프위의 촉촉한 닭꼬치 ' (야옹이생각 부제: 크레이프위의 사랑의큐피트에 맞은 꼬꼬)  
촉촉하게 익혀진 닭꼬치의 열손실의 방지와 닭꼬치의 소스와 함께 어우러질 크레이프를 맨 아래에 놓았다.
브런치라는 주제에 맞게, 크레이프라는 간단한 빵요리와,
단백질이 풍부하며 다이어트음식으로 각광받는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브런치를 만들어냈다.


- 4인분을 위한 계량 ♡ * 레시피마다 계량이 달라요 :)
+ 로즈마리 4줄기
+ 닭가슴살 1쪽
+ 고수 10g
+ 올리브오일 100ml
+ 화학효모 5g 
   ! 화학효모 ? - 주로 제과점에서 사용하는 효모로써, 이스트라고 불려요 -
+ 플레인요플레 10g
+ 달걀1개
+ 고추가루 1g
+ 땅콩오일 20ml
+ 소금,후추 적당량


- 레시피♡
+ 오목한 볼에, 밀가루, 효모, 플레인요플레, 달걀, 고춧가루를 넣고 섞은후 차갑게 보관해요. (크레이프예요)
+ 닭가슴살을 얇게 저며준후에, 잘게썰어준 고수와 올리브오일에 적셔, 차갑게 보관합니다.
+ 팬에 땅콩오일을 둘러줍니다
+ 팬이 달구어지면, 크레이프반죽을 넣고 노르스름해질때 까지 구워줍니다.
+ 마지막으로 닭가슴살을 살짝 튀기는 느낌으로 구워줍니다. 
 + 그릇에 보기좋게 담는다.



<이 요리의 동영상 보기>
! 이 동영상에는 모든 조리과정이 소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TOP CHET 레시피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비싼 재료들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따라하기 보다는 
적절히 우리나라 재료를 대체해 퓨전스타일로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 이 요리를 만든, TOP CHEF 2010 후보 - 




DAVID (다비드), 28세
CHEF DE CUISINE
; 100% 스스로 배운 요리. 그의 능력은 오랜시간과 노력의 결과이다. 다비드는 수많은 여행을 통해서 새로운것을 발견하거나 창조하는걸 좋아한다. 그는 군인처럼 까다롭운 성격으로 조활동과 같은 단체전에서 그의 동료들에게 철저하게 행동하기도한다. 사실상 그의 전문적인 직업은 그만의 레스토랑을 갖는 것이지만 그는, 퀘벡에서 셀린디옹의 어머니와 함께 프로그램 진행을 함께 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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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010 : Recette du Maki d'agneau à l'orientale, jus corsé semoule au miel par Brice Morvent




시험판단기준 - 불을이용한요리(plat)
요리시간 45분 
난이도(1-10) : 6  


' 동양원숭이와 꿀을넣은 진한향의 스물 '
(스물;semoule; 거친녹말가루 등으로 아랍요리 couscous의 주재료이다'-' ) 
브리스의 요리를 보면, 동양원숭이를 가리키는 것은 새끼양고기로 만들어 가지로 '원숭이'모양을 만든것이고 
꿀을 넣은 진한향의 스물은 양고기요리 옆에있는 피라미드 모양 것이다. 



- 1인분을 위한 계량 ♡
+ 어린 양의 대접살과 안심으로 된 부분+남은 양고기살의부스러기와 뼈 
+ 가지1개 
+ 염소치즈 100g 
+ 향을위해 곁들일 요리 : 토마토1개, 염교3개(양파의 일종으로서, 조금 작고 길쭉하다) , 마늘3알, 타임, 월계수잎
+ 민트2줄기 
+ 꾸스꾸스 (스물)
+ 버터 10g
+ 올리브오일 10ml 
 

- 레시피♡
+ 길쭉하고 얇게 가지를 썬다. (약 2mm의 두께)
+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남은 양고기살의 부스러기와 뼈를 굽는다.
+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가지의 양쪽면이 노르스름 해질때까지 구운후, 
   기름기를 빼기 위해 석쇠위에 놓아둔다.
+ 미리, 두조각으로 자른 양고기(어린양의 대접살과 안심으로 된 부분)를 센불에 살짝익번하고, 
  석쇠위에 놓아둔다. 
+ 고기에 향과 색을 입히기 위한 과정: 토마토를 잘제 잘라, 향을 위해 곁들일 재료들과 함께 30분-50분정도 익힌다.
+ 황산지(버터나 치즈따위에 쓰이는 포장껍질)위에 1센치 간격으로 가지를 수평으로 펼쳐놓는다. 
+ 양고기조각을 가지 위에 놓는다. 
+ 민트를 잘게썰어 염소치즈와 섞은후 주머니에 넣어, 양고기익히는 냄비에 같이 넣는다. 
+ 가지와 양고기를 원숭이모양처럼 돌돌만다(사진처럼), 200도의 오븐에 8분동안 굽는다. 
+ 버터와 꿀을 넣은 스물에, 조린쥬스를 넣는다. 
+ 그릇에 보기좋게 담는다. 


<이 요리의 동영상 보기>
! 이 동영상에는 모든 조리과정이 소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TOP CHET 레시피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비싼 재료들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따라하기 보다는 
적절히 우리나라 재료를 대체해 퓨전스타일로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 이 요리를 만든, TOP CHEF 2010 후보 - 



BRICE (브리스) , 32세  
CHEF DE CUISINE À DOMICILE (자택레스토랑운영) 
; 요리사인 아버지에게 요리를 배웠으며, 이미 요리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 
침착하고 조용한 성격인 그는, 손님들이 그의 요리에 절대 실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요리에 대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그는 까다로운성격이며, 가끔 충동적인 경우도 있다.  
그는 미슐랭 가이드에서 찬사를 받기보다는 자신의 음식으로 인해서 인정을 받아 
 이번 top chef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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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
정말 보고도 따라 할 수 있을까 ? 그냥, 난 알려주기만 해야겠다.

암튼, 
야옹이는 요즘에 푹 - 빠져있는 프랑스 TV 프로그램중에, 
M6 에서 하는 'TOP CHEF'를 블로깅하겠다고 결심했다.

사실은 .. 'TOP CHEF 2010'는 4월 5일에 끝났어요 '-' 
하지만, 그 여운을 잊지 못하고 나혼자 되새김질 하면서, 
불어번역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한국사람들은 프랑스 TV프로그램을 잘 모를테니깐 
소개해 보고싶은 마음에. 내가 하겠다. 



TOP CHEF ? 
-  프랑스 방송 'M6'에서 매년 초마다 하는 프로그램으로
   프랑스의 'Grand Chef' 의 영광과 명예를 두고 펼치는 '요리 서바이벌'이다. 
   '누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요리로, 까다로운 심사위원의 찬사를 받을 수 있을까 '




TOP CHEF 2010 의 자리를 놓고, 프랑스요리의 희망을 이어갈 12명을 선발. 
다들 레스토랑의 수석 요리사 혹은, 자신이 경영하는 레스토랑의 주인등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젊은 청년들이다. 


이들을 심사하게 될 4명의 심사위원들은 이미, 프랑스의 grand chef
( Ghislaine Arabian, Christian Constant, Thierry Marx et Jean-François Piège )  
* 심사위원님들 포스팅도 곧 할 예정이다! 이분들은, 
현재 프랑스에서 유명레스토랑의 Chef 님들이시니깐 ^^ 

TOP CHEF 2010 에 선발이 되면, 이들에게는 명예뿐만 아니라 그들만의 레스토랑을 가질 수 있도록 
상금 100 000 유로 (한화로 약, 1억5천만원) 를 상금으로 얻게 된다. 

매주마다, 12명의 참가자들은 도전과제에 맞는 요리를 하게 되며, 패자부활전등 다양한 시스템으로
1명의 탈락자가 선정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TV프로그램에 가장 많이 나오는, 유명한 요리사 Cyril Lignac가 (MIAM진행자),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도와주는 코치역할을 수행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요리사♡ 
이 프로그램을 더 즐겁게 볼 수 있었다 :)

또한, 같은 방송채널에서 하는 'Un dîner presque parfait' 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어, 'MIAM' 이라는 프로그램에 리포터로 있는 'Grégory' 가 출전했다. 그레고리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은 무지하게 많다 ! 
곧 포스팅으로 쏙쏙 밝혀내겠다 !! 



TOP CHEF 에서는 프랑스요리의 새로운 레시피와, 
요리하나에도 요리사의 창작성과, 독창성, 상상력을 엿 볼수있다. 
벌써부터 올해의 top chef 가 누가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 
자자 - 사실, 결과보다 중요한것은 과정이 아니겠습니까 ... (사실, 결과도 매우중요합니다 . . ) 
하지만, 이 선의의 경쟁에서 펼쳐지는 예술과 요리의 향연 ! 

제가 이 요리들을 만들수는 없지만, 번역과 감상을 적절히 섞어서 소개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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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야옹이/발로쓰는일기 | Posted by 앙큼한야옹이 2010. 4. 18. 02:31

numero 1. 하늘이 뿌옇습니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곳은 프랑스입니다.
오전에만 해도 구름한점 찾기 힘든 청명한 하늘 이였지만, 지금은 뿌옇게 변해버렸네요ㅜ_ㅜ
지난 14일 아이슬랜드 남부 빙하지역인 에이자프잘라조쿨(Eyjafjallajokull)에서 화산이 분출해
대기에 검은연기가 퍼져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그 영향으로 인해서, 
구름이 강한 북서풍을 타고 이동하면서 영국과 프랑스 등 서유럽에 이어 폴란드를 지나
동유럽까지 이동해 항공기 이,착륙이 불가능해 지면서 주요 공항들이 폐쇄되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서 폴란드 고 레흐 카친스키 대통령의 조문식에 참석하기로 한 각 국 조문단들 또한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쓸쓸하게 보내어질 고 레흐 카친스키 대통령 및 다른 희생자분들 생각에 슬퍼집니다.  


프랑스는 현재 바캉스 기간으로, 많은 학생과 관광객들이 여행을 떠나있는 상태에서,
프랑스철도SNCF의 파업과, 항공대란으로 최악의 바캉스를 지내고있습니다. 
일단, 프랑스 내에 있는 공항들은 월요일까지 폐쇄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화산폭발은 더 많은 우려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화산재가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유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상공에 올라간 화산재가 아이슬란드와 스코틀랜드, 노르웨이 등지에 가라앉게 되면 호흡을 통해 들어온 입자들이
기관지와 폐의 말초혈관과 신경을 자극하게 된다"며 "천식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위험하며, 화산재가 지면에 가라앉을 동안
영향권에 있는 지역에서는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 다음주 월요일부터 개강인데 ... 마스크라도 구매해서 학교에 등교해야겠습니다. ㅜ ㅜ )

또한, 세계날씨의 변화, 농작물 피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악영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이 있다니,
뭔가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



* 한국뉴스를 읽어보니, 화산재를 실은 북서풍이 계속 이어져, 한반도에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정말 전세계적인 비상사태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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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이야기 하고 싶은 영화는,
야옹이는 이 영화를, 백번이라도 더 볼 수 있을만큼 좋아하는 프랑스영화다 +_+
바로바로 -
 
'prête-moi ta main' 
일단 먼저 예고편먼저 보시라구요 ~
영화 전체를 봐야겠다는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지않으시나요 !
이 영화안에서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야옹이가 좋아하는 프랑스배우
'샬롯 갱스부르'가 있다는 사실 !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인만큼, 프렌치 치크의 대명사인 샬롯 갱스부르
패션을 보는것 또한 즐거운 재미라구요 ^, ^



프랑스에서 이 영화가 개봉이 되었을때, 헐리우드영화 뿐만 아니라 모든 영화를 제치고
흥행1위를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일단, Charlotte Gainsbourg 주연으로 인해서 많은 관심을 모았을 듯 -0-

사실, 2006년도 프랑스매체에 이 영화가 어떻게 소개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곧 포스팅 하게 될, 프랑스에서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아주 따끈따끈한 신작영화
'l'Arnacoeur;마음훔치는 사기꾼(내멋대로 번역해본 제목임...'-') 에서 나오는 여자 주연배우
Vanessa Paradis를 내새워 잡지, 티비프로, 관련상품마케팅 등등 ..
아마, 이때도 Charlotte Gainsbourg 관련한 것들이 성행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 ^

* Qui est Charlotte Gainsbourg ? ------------------




- 2009년 제 62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프렌치 치크의 대명사 
- 프랑스 국민배우겸 가수 Serge Gainsbourg 와 영국 배우 Jane Birkin 사이에서1971년 7월 22일에 태어남.
(이 둘이 같이 부른, 'Je t'aime...moi non plus' 는 대부분 한번씩 들어본 끈적한? 노래중에 하나일 것이다.)
엄마와 아빠의 이혼으로, 샬롯의 국적은 엄마의 나라, 영국으로 되어있지만, 그녀는 프랑스에서 배우활동과 가수활동을 꾸준히 하고있다. 어느 유명배우의 2세와 마찬가지로, 샬롯 또한 어렷을때부터 많은 프랑스인들의 관심대상이되었고, 어렸을때부터 배우활동을 하게된다. 

- 그녀의 출연작 : 귀여운 반항아 (L'Effrontée,1985), 아무도 모르게 (Le Petit Amour, 1987), 제인에어(Jane Eyre, 1995), 21그램 (21 Grams, 2003),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2005),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Prête-moi ta main, 2006), 고통 (Persécution, 2009),  안티 크라이스트 (2009)-여우주연상 수상작
- 그녀의 앨범 : Charlotte for Ever - 1986 , Réévolution d'Étienne Daho- 2003 ,  5:55 - 2006, 
IRM - Sortie le 07/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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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 여기까지 샬롯에 대한 소개는 마치고 ^, ^ 다시 영화이야기로 !!  

우리나라에는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으로 개봉! (2008년 12월24일개봉)
프랑스에서는 2006년 11월 1일 개봉
(헐리우드 영화는 '동시개봉', '전세계 제일먼저 개봉' 이런거 많이하면서, 프랑스는 아주아주 늦게 개봉한다.
그 덕분에 온라인 영화다운사이트에서 프랑스영화가 미리 업로드 되어있는 경우가 대반사 ..그리하여 모두들 프랑스영화는 영화관보다는 먼저,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 슬프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 예를 들자면, 오드리 토투 주연의 " 코코샤넬' 정도 ..? 



감독 : Eric Lartigau (에릭 라티고)
주연배우 : Alain Chabat (알랭 샤바) , Charlotte Gainsbourg (샬롯 게인스부르)
장르 : 코메디 로맨스 


앙큼한야옹이가 본 ' Prête moi ta main ' 이야기  

43세의 행복한 독신남 루이스! 그에게는 자신의 적성을 살린 직장과, 집과, 동료들이 있으며 또한 그에게는 그의 어머니와 5명의 누나들이 있다. 이것이 그의 인생. 그는 지금의 상황에 아주 만족스러워하며, 더이상의 어떤 것도 원하지 않는다. 특히 결.혼. ! 
그를 결혼시키려는 그의 누나들과 엄마를 설득시키기 위해서, 그는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내는데, 그것은 바로 ! " 가짜결혼식을 위한 애인" 인 것이다. 그는, 그녀들을 설득시킬만한 완벽한 여자를 만들어내, 결혼을 하는 것처럼 위장을 하다가 막상 결혼식 당일에 그가 바람을 맞는다는 것이다. 
그는 그 충격으로 인해서 더이상 결혼하라는 말을 듣지 않게 될 것이고, 완전한 평화를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 중요한 역할을 해줄 사람을 찾았는데, 그건 바로 ! 엠마 . 그의 직장동료의 여동생이다. 
그녀는 파리에 직장을 찾으러 왔으며, 그녀는 아이를 입양하기를 원한다. 아이를 입양하는 절차는 생각보다 쉽지 않고 ... 

그녀는 입양을 하기 위해, 그는 평온한 독신생활을 위해 펼쳐지는 이 영화 ! 

영화보는 내내 웃음과, 입가의 미소를 잊을 수 없던 영화다. 누가 프랑스 영화는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하는가, 요즘 우리의 현실과 닮아있는 이 영화는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최고로 뽑을 수 있는 영화중에 하나다. 
어쩌면, 결혼에 대한 요즘세대의 사람들의 생각은, 어느 나라에 가도 같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프랑스도 예외가 아니라 이말이다 ! ) 

결혼은 누군가에게 강요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 
나도 누군가와 꼭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결정하도록 !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감독 에릭 라티고 (2006 / 프랑스)
출연 알랭 샤바, 샬롯 갱스부르, 베르나데트 라퐁, 블라디미르 요르다노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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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체크해오던 싸이월드 블로그를 몇달동안 방치해놓고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한다.

이유는,
내가 있는 곳에서는 싸이월드 블로그를 사용할 수 없다.
인터넷이 아마 느려서겠지 ?
그리고

내가 원하니깐



*
프랑스말중에, 이런 말이있다.

'Ce que femme veut, Dieu le veut'
; 여자가 원하는 것은, 신이 원하는 것이다.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




*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주신 '냥이네'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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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1230 2010.04.17 13:11 신고

    블로그 오픈 축하드려요^-^
    행복하고 멋진 블로그 꾸며나가시길 바랄게요~!